가장 빛나는 '나'를 발견하는 시간
생각 수업
Be yourself 수업만의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생각수업'입니다.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영어수업을 잘 따라오면 저절로 영어는 만들어집니다. BYS에서는 그것을 넘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연습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학생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결국은 깊은 주제에 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훈련은 영어로 이어집니다. Level 3부터는 생각수업도 영어로 진행이 됩니다.
생각수업은 내 인생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들을 던집니다. 그 질문들을 스스로 답하고, 또한 스스로 질문하면서 자신만의 인생의 빛을 찾아갑니다. 또한 다른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와 다른 생각과 관점들을 배우고 그들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면서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하는 수업입니다.
Meeting Yourself에서는 10주 동안 잃었던 자신을 만나고 자신을 찾는 시간을 가집니다. 자신을 만나는 수업입니다.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내가 아닌, 역할로서의 내가 아닌, '내 존재'로 자체로 나를 만나고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Touching Yourself에서는 상처 입은 자신을 치유하고, 만져주고, 안아주며 자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나의 온전한 자아상을 발견하고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나를 만납니다.
Balancing Yourself에서는 자신의 삶에 균형을 만드는 훈련을 하는 시간입니다. 건강하고 단단한 자신을 만들고, 말이나 생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함으로 튼튼한 삶을 만듭니다.
Be Yourself에서는 자신만의 빛과 모습을 발견하고, 가장 빛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진짜 내가 되고, 자신감 있고 빛나는 내가 되어 다른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생각하고 실천하는 시간입니다.
Be yourself의 모든 선생님들과 구성원 분들은 '한 사람'의 삶을 살리고, 빛나게 하는 것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다시 빛날 여러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