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YOURSELF History
BE YOURSELF 수업은 유명 CEO들만이 들을 수 있었던 '다니엘 영어'에서 출발했습니다. 회사가 투자를 받거나, 합병을 해야 할 때 회사 대표는 영어로 자신의 회사를 설명하고, 해외의 다른 회사 대표나 투자사와의 만찬에서 영어로 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는 곳을 찾던 많은 대표님들이 '다니엘 영어'를 찾아왔고, 단 기간에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투자자와 얘기를 나누며, 영어로 일을 할 수 있을만큼 성장하였습니다.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님, 야놀자 이수진 대표님을 비롯하여, 영단기 윤성혁 대표님 등 수많은 대표님들이 영어로 말하고 일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고, 그 외 많은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기업의 러브콜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시기에 한 청년으로부터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수업료가 너무 높았기에 그 학생은 배울 엄두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너무 바쁜 수업 일정으로 시간적으로도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러다 코로나19가 발발한 시기 여전히 바쁜 일과들 안에 영어 수업을 이어가던 중, 문득 코로나 시대 가운데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한 청년이 생각이 났습니다. 연락을 하여 한 달에 얼마면 영어를 배울 수 있냐고 물었고, 청년이 얘기했던 금액이 첫 BE YOURSELF의 수업료가 되었습니다.
그 청년을 가르치기로 하고, 몇 명의 청년들을 더 모집해서 BE YOURSELF 1기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의 영어뿐만 아니라 삶이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갈 길은 이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대표님들의 수업과 영단기 영어회화 메인 자리를 내려놓고 BE YOURSELF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